군산署, 청소년 유해환경 순찰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8일
군산경찰서(서장 안상엽)는 지난 15일 미룡동 군산대 일대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청소년 선도 및 유해환경에 대한 점검을 위하여 야간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노래방, PC방 등 청소년 탈선 우려 장소를 점검하고, 주류 및 담배 판매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위반 등의 불법행위를 집중 점검하였다. 또한 배회하는 청소년들의 조기 귀가를 유도하고, 상가를 방문해 청소년 주류 판매행위나 주점 등 출입·고용행위 등에 대해 안내하는 등,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안상엽 군산경찰서장은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이자, 우리사회의 수준을 비춰주는 거울과 같다”며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해환경 노출을 막고 탈선과 비행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기능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당부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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