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청춘챌린지’ 신청자 모집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1일
군산시가 조현병 환자의 만성화 예방을 위해 초발 정신질환자 사회재활 프로그램 ‘청춘챌린지’의 신청자 모집에 나섰다. ‘청춘챌린지’대상자는 20세 이상 시민 중 조현병 진단을 받은 지 5년 이내이며 지속적으로 치료받고 있는 사람이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재활 프로그램은 다음달 24일부터 7월 24일까지 주 1회씩 진행되며 ▲그룹인지행동치료 ▲지역사회 적응훈련 ▲작품만들기(목공) 등 초발 정신질환자의 만성화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오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군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중증정신질환자지원팀(451-0363)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전형태 군산시보건소장은 “조현병 질환의 만성화를 예방하고 사회적응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에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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