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가로변 봄꽃 식재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9일
군산시가 3월 16일부터 4월 5일까지 새봄맞이 가로변 꽃 심기를 마쳤다. 겨울동안 키운 팬지, 비올라 등 13만여본을 월명공원, 은파유원지, 지역 내 주요도로변 등에 식재해 싱그러운 봄꽃으로 도시 경관을 화사하게 단장했다. 특히 오는 14일 개최하는 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 코스주변 대형화분에 5000여본의 봄꽃 식재로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다. 또 지역 내 초등학교 주변 가로화단에 팬지 등 1000여본으로 밝고 활기찬 등하교길을 조성했다. 심문태 산림녹지과장은 “도심 내에 다양한 계절 꽃과 나무를 지속적으로 심고 가꿔 시민에게 도심 속 힐링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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