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5 23:58:2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22:00
·16:00
··
·16:00
··
·16:00
··
·16:00
··
·16:00
뉴스 > 정치/군정

군산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총력’

오는 25일 공청회서 의견수렴 후 강소특구 지정 요청서 제출 예정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1일

ⓒ e-전라매일
군산시가 어려운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미래 새로운 성장동력 중 하나인 군산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에 행정력을 집중시키고 있어 결과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강임준 군산시장과 전북도, 지역 내 연구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종합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강소특구는 자생·자족적인 지역혁신 플랫폼을 목적으로 한 연구개발특구 모델로 특구로 지정되면 연구소, 기업 및 첨단기술기업에게 세제 혜택과 인력 양성과 기술 사업화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
당연히 전국의 지자체 마다 강소특구를 지정받기 위해 유치 경쟁이 뜨겁다.
이에 군산시는 지역 거점대학인 군산대학교 새만금캠퍼스를 중심으로 군산 국가산업단지와 새만금 산업단지 2㎢ 이내를 배후공간으로 조성하여 에너지 신산업과 미래형 자동차 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군산시는 강소특구 지정과 맞물려 올해부터 도내 최초로 기술경쟁력을 갖춘 군산형 유망 강소기업 100개 육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고 오는 6월에 유망 강소기업 10개소가 처음으로 선정될 전망이다.
또한 미래 대체산업 육성을 위한 첨단기술기업 지원을 위하여 투자유치지원 조례도 개정 중에 있다.
군산시는 오는 25일 군산대학교 이노테크홀에서 공청회 개최로 강소특구 육성종합 계획발표와 전문가 토론 등 의견 수렴을 마친 후 올해 상반기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군산 강소특구 지정 요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보고회에서 “강소특구 지정은 고용 및 산업위기를 겪고 있는 군산이 신재생 에너지와 미래 자동차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필수 사업”이라며 “대학과 연구기관이 힘을 합쳐 연구개발 성과가 사업화로 이루어져 기업이 활발하게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일상이 특별해지는 5월의 선물’ 제13회 부안마실축제  
고창군,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 ‘안정’  
남원시,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대응 돌입  
고창군, 2026년 농업 미래 전략 가동 ‘품종 · 브랜드 · 인프라’ 3대 혁신 추진  
노인 돌봄 위기, 무주군립요양병원이 버팀목 된다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포토뉴스
전주문화재단, 동문창작소 입주작가 11명과 협약...구도심에 예술 활력
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최락기)은 지난달 28일, 동문창작소 입주작가 11명과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예술인들을 위한 본격적인 창작 지원에 나섰다 
전북문화관광재단, ‘2026 전북특별자치도 전통적 관광기업 지원 로컬라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도내 전통적 관광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한 ‘2026 전북특 
고창 선운사 영산전, ‘보물’ 지정 예고… 조선 후기 건축의 정수 인정
고창군은 지역의 대표적 사찰 건축물인 ‘고창 선운사 영산전(高敞 禪雲寺 靈山殿)’이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 지정 보물로 지정 예고 
국립민속국악원, 어린이 공연 ‘이야기 보따리’ 개최…가정의 달 맞춤 프
국립민속국악원이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시리즈를 선보인다.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 NEXT’ 본격 추진…전통음악 유통 플랫폼 도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전통음악의 유통과 교류를 확대하는 ‘소리 NEXT’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