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GTEP사업단, 지난해 수출 지원 탁월
- 무역협회 주관 15기 수료식서 김민호 단장 장관상 - 학생 2명도 장관표창과 무역협회장상…성과 인정
송효철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2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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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는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하 GTEP사업단) 김민호 단장(무역학과 교수)이 지역 수출업무 지원과 수출 확대 등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월 31일 무역협회 주관으로 열린 제15기 GTEP 수료식에서 박진식 학생(무역학과)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박혜본 학생(중어중문학과)은 한국무역협회장상을 수상하는 등 지난 한 해 사업 추진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민호 단장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우리 학생들이 위축된 도내 수출시장을 극복하고자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기업 수출 지원활동에 임해주었기에 사업단이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었다”며 “올해 16기 36명의 학생들이 도내 중소중견 기업의 수출지원을 위하여 15개월 동안 무역실무 교육, 국내외 수출마케팅활동, 전자상거래 교육 등을 받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GTEP 사업단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 전북도청, 전주시청이 지원하는 글로벌 무역인재양성사업으로, 매년 35명 안팎의 학생을 선발하여 외국어특강, 무역이론 및 실무교육, 박람회 참가 등 무역전문가 양성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수출유망기업의 국내외 박람회에 참여해 통역 및 수출 업무 등을 지원하고 있다. |
송효철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2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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