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의회, 제261회 임시회 폐회
농산물 가격안정제도 법제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총력’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05일
군산시의회(의장 김영일)가 제261회 임시회를 지난달 24일부터 이번달 5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마감했다. 5일 열린 본회의에는 농산물 가격안정제도 법제화 촉구 건의안 및 지방의회 중·장기 교육과정 확대 촉구 건의안을 가결해 농산물 가격안정제도 법제화를 즉각 추진해 농가의 경영 안정성을 높일 것과 지방의회에 특화된 중·장기 교육 훈련과정을 확대하는 것에 모두가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사진> 이번 임시회는 간담회 실시 및 2024년 주요업무계획를 청취했고 「군산시 야외운동기구 설치 및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 등 총 20건의 부의안건을 심의했다. 5일 열린 2차 본회의에서는 지해춘·한경봉 의원의 5분 발언과 한경봉·이한세 의원의 건의안이 있었다. 김영일 의장은 폐회를 마무리하면서 “지난 한 해 크고 작은 위기 속에서도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으로 군산 경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올해는 이러한 미래산업 중심의 산업구조 강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젊은 층의 인구 유출을 줄일 수 있도록 집행부와의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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