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하지 않는 희망, 적십자회비’
군산시, 202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14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자치도지사(회장 이선홍)는 14일 군산시(시장 강임준)가 202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군산시는 매년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에 동참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특별회비는 ▲각종 재난·재해를 당한 이재민에 대한 구호 활동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 대상 의료비, 생계비, 주거환경개선 등의 긴급 지원 ▲국민의 생명보호와 건강증진을 위한 안전교육 보급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시민을 위해 일선에서 봉사하시는 대한적십자사 봉사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한적십자사가 인도주의 운동을 활발히 전개할 수 있도록 군산시도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변하지 않는 희망, 적십자회비’라는 슬로건으로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3월 31일까지 ‘2024년도 적십자회비’ 집중모금을 펼치고 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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