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김제시지부-금만농협> 영농폐기물 수거에 ‘구슬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적극 지원하며 지역사회와 상생 도모 조원석 지부장 “다양한 사회활동으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08일
농협김제시지부(지부장 조원석)는 8일 김제 청하면 일대 영농현장에서 ‘영농폐기물 수거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영농폐기물 수거캠페인은 본격적인 영농철에 앞서 농경지에 방치돼 있는 폐비닐과 폐영농자재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농촌공간 조성과 안정적인 영농활동지원을 위한 범농협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캠페인은 금만농협(조합장 최승운) 임직원과 농가주부모임(회장 강효례) 회원 40여 명이 함께 폐비닐 80여 마대를 수거하며 농촌 불법소각 방지와 농촌지역 환경개선에 구슬땀을 흘렸다. 최승운 금만농협 조합장은 “우리농촌의 환경정화 및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금만농협은 계속해서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원석 농협중앙회 김제시지부장은 “지속적인 영농폐기물 수거를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조성에 힘쓰겠다”며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일손이 부족한 농업인을 돕고 지역사회와 마음을 나누는 활동으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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