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군산시지부-대야농협> NH농촌현장봉사단, 생필품 전달
원천연 지부장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농업인행복콜센터 상담 통해 NH농촌현장봉사단 지원 요청 가능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11일
농협 군산시지부(지부장 원천연), 대야농협(조합장 한전수)은 11일 군산시 대야면에 거주하는 취약돌봄 대상자 10명에게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등 NH농촌현장봉사단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지원은 생활불편을 겪고 있는 돌봄 대상자 어르신이 농업인행복콜센터 상담을 통해 지원요청을 했으며, NH농촌현장봉사단의 실사를 거쳐 농협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한전수 조합장은 “농촌고령화로 인해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천연 지부장은 “NH농촌현장봉사단은 농업인행복콜센터를 통해 생활불편해소에 앞장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돌봄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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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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