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6 04:06: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22:00
·16:00
··
·16:00
··
·16:00
··
·16:00
··
·16:00
뉴스 > 사회일반

<김제시> 올해 첫 추경 1조 1,739억 편성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시의회 제출…당초예산 보다 12.3% 증가
일반회계는1조 691억으로 10.2%↑, 특별회계 1048억으로 39.8%↑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15일
김제시는 15일 주요 현안사업과 본예산 의결 이후 확정 및 변경된 국·도비 사업에 대응하기 위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당초예산 보다 1,285억원(12.3%) 증가한 1조 1,739억원이다.
일반회계는 987억원(10.2%)이 증가한 1조 691억원, 특별회계는 298억원(39.8%)이 증가한 1,048억원으로 각각 편성했다.
제1회 추경 예산안의 주요 사업은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평선 2 일반산업단지 조성 258억원, ▲김제 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 증축 사업 67억원, ▲새만금 청년 농촌 보금자리 조성사업 32억원, ▲백구혁신클러스터 투자 선도지구 조성 19억원,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구축 14억원 등을 편성했다.
또,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김제사랑상품권 할인 보전금 19억원, ▲원평터미널 부지 매입 및 정비 18억원, ▲동헌 앞 다목적광장 조성사업 12억원, ▲중소기업 육성기금 10억원, ▲소상공인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 사업 5억원, ▲지평선 벽골제 다목적 체육관 건립 6억원, ▲평생학습 공유플랫폼 설치 4억원 등을 편성했다.
이외에도 ▲살처분 보상금 158억원, ▲운수업계 유가보조금 28억원, ▲지적재조사 조정금 13억원, ▲광역 쓰레기 처리장 반입 불가 폐기물 처리 7억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반영했다.
제1회 추경안은 김제시의회 의결을 거쳐 오는 24일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성장 도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미래를 위한 투자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는 방향으로 예산을 편성했으며, 예산안이 확정되면 신속한 예산 집행을 통해 민생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1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일상이 특별해지는 5월의 선물’ 제13회 부안마실축제  
고창군,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 ‘안정’  
남원시,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대응 돌입  
고창군, 2026년 농업 미래 전략 가동 ‘품종 · 브랜드 · 인프라’ 3대 혁신 추진  
노인 돌봄 위기, 무주군립요양병원이 버팀목 된다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포토뉴스
전주문화재단, 동문창작소 입주작가 11명과 협약...구도심에 예술 활력
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최락기)은 지난달 28일, 동문창작소 입주작가 11명과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예술인들을 위한 본격적인 창작 지원에 나섰다 
전북문화관광재단, ‘2026 전북특별자치도 전통적 관광기업 지원 로컬라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도내 전통적 관광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한 ‘2026 전북특 
고창 선운사 영산전, ‘보물’ 지정 예고… 조선 후기 건축의 정수 인정
고창군은 지역의 대표적 사찰 건축물인 ‘고창 선운사 영산전(高敞 禪雲寺 靈山殿)’이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 지정 보물로 지정 예고 
국립민속국악원, 어린이 공연 ‘이야기 보따리’ 개최…가정의 달 맞춤 프
국립민속국악원이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시리즈를 선보인다.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 NEXT’ 본격 추진…전통음악 유통 플랫폼 도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전통음악의 유통과 교류를 확대하는 ‘소리 NEXT’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