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의회, ‘노동인권 상생협약 우수아파트’ 현판식 참석
김경식, 지해춘, 한경봉 의원 참석…건강한 공동체 조성 지원 다짐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15일
군산시의회(의장 김영일)는 15일 군산 나운보람더하임아파트에서 열린 상생협약 우수아파트 현판식에 참석했다. 전북특별자치도 노동권익센터에서 주관하고 군산비정규노동인권센터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입주민, 종사자 내빈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약 취지 및 경과발표, 현판식,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되었다. <사진> 이번 현판식 행사는 상생협약을 체결한 도내 29개 단지 중, 노동자 인권을 존중하고 공동주택 구성원들 간 상생 문화를 발전시키는 등 협약내용을 모범적으로 이행하는 ‘군산 나운보람더하임아파트’를 우수아파트로 선정하여 현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경식, 지해춘, 한경봉 의원(군산시 사 선거구)은 “이번 우수아파트로 선정된 군산 나운보람더하임아파트 구성원들께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며 “군산시의회에서도 노동자 인권을 중시하고, 상생과 협력을 통한 건강한 공동체를 조성하는데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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