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김제시 문화의 날 행사 ‘킹제’ 김제향교서 열린다
문화체험행사,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 등 풍성한 행사 마련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5월 28일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오는 6월 1일, 15시부터 21시까지 김제향교(김제시 향교길 89-3) 앞 광장에서 ‘김제시 문화의 날×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킹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의 날 ‘킹제’는 문화체험, 문화공연, 농산물 직거래 장터, 야시장으로 구성돼 ▲손도장 태극기․페이스페인팅․탁상거울, 모루인형 만들기 체험, ▲상시놀이체험(전통놀이 등), ▲문화공연(김승준 마술공연․이기영 오카리나․이선웅 솜사탕 공연․박형주 탭댕싱어․유세미 슈퍼걸즈의 전자바이올린 앙상블) 등으로 문화를 향유하며 즐거움과 편안한 휴식의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인근의 ‘징게장터’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가 있는 날_구석구석 문화배달’ 행사로 ‘킹제 야외극장’이 열리며, 김제 관아·내아 앞에서는 이동형 거리미술관, 김형태 작가의 ‘마음의 휴식’ 초대전이 오는 6월 26일까지 열린다. ‘김제시 문화의 날’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전북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정부의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매월 마지막 주간을 문화의 날 주간으로 지정, 관내 문화시설과 단체 등이 진행하는 문화예술 사업을 확대․발전시켜 시민들의 문화 향유권을 확보하고 마련된 사업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청년과 기성세대가 문화로 교류할 수 있는 행사인 만큼 시민 모두가 이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본 행사를 통해 김제시 문화의 날을 알리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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