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의회 황배연 부의장 전국지역신문협회 의정대상
지역신문의 날 맞아 국가·지역사회 발전 기여 공로 높이 사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27일
김제시의회 황배연 부의장이 지난 26일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선정하는 우수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전국 340여 지역신문사로 구성된 전국지역신문협회에서 수여하는 의정대상은 매년 지역신문의 날을 맞아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수여하는 상이다. 황배연 부의장은 제9대 김제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으로서 의원 개개인이 역할에 충실히 임할 수 있도록 돕는 중재자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했으며 시민을 대변하는 의회상 정립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의정대상(기초의원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황 부의장은 ‘잼버리 파행으로 인한 폭력적 새만금 SOC 예산 삭감 철회 촉구안’, ‘전북국회의원선거구 축소 반대 및 현행 10석 유지 촉구 건의안’ 등을 시민을 대변해 중앙정부에 관철시키고자 노력했으며 ‘미래 농업 경쟁력 인프라 구축 제안’, ‘전북특별자치도 시행에 따른 김제시의 내실 있는 준비 촉구’, ‘조례 입법 평가 제도 도입 제안’ 등 김제시의 미래를 위한 실효성 있는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황배연 부의장은 “시민들을 위해 묵묵히 일을 해왔는데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다”며 “앞으로 김제시의 미래를 위해, 시민의 편익증진을 위해 봉사하는 지방의원으로서의 소임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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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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