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해경, 신임 해양경찰 교육생 관서 실습 실시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7월 08일
군산해양경찰서(서장 박상욱)는 오늘(8일) 제249기 신임 해양경찰 교육생 4명이 현장 관서 실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249기 신임 해양경찰 교육생은 외국어(남,여 2명), 해경학과(남,여 2명) 2개 분야로 전문성을 인정받고 선발된 인재들이다.
교육생들은 오는 9월 27일까지 12주 동안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배운 업무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직원들과 동일한 근무 방식 아래 실습에 참여하며 조직 적응력과 현장 업무 감각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이날 신고식은 신임 해양경찰 교육생들에 대한 환영과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윤지영 교육생(24세, 여)은 “12주의 소중한 교육 과정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해양경찰관으로 거듭 나겠다”며 “동료 교육생들과 함께 성실한 자세로 실습을 마치고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강인한 해양경찰관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상욱 군산해경서장은 “제249기 신임해양경찰 교육생들의 관서 실습을 환영한다”며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시기에 값진 실습을 통해 경찰공무원으로서 지켜야 할 공직자의 자세를 갖추고 배움의 폭을 넓혀 앞으로 해양경찰을 지탱하는 든든한 중심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군산=박수현 기자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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