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직원들 완주군 수해지역 복구 팔 걷고 나서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07월 12일
남원시는 지난 10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완주군 화산면 지역에 침수 농가 주택복구 지원 등을 위해 복구 인력 40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지난 10일 오후 6시 기준 화산면 200mm, 경천면 196mm 등 완주군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집중호우로 89건의 침수 피해가 발생 해 완주군민 전체가 피해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상황으로 신속한 복구를 위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민선식 남원시 부시장은 화산면 피해가구의 빠른 회복을 위해 팔을 걷어 붙이고 지원했다. |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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