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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 시굴 · 발굴조사 위한 벌목 등 지장물 철거
남원시가 구)남원역사와 향기원부지에 만인의 총‧ 광한루‧ 남원읍성 등 도심 내 주요 거점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연계, 도심 속 시민의 생태휴식공간으로 조성하는 ‘만인공원 조성사업’의 사전행정절차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남원시에서는 그동안 구)역사 부지로 방치돼있던 한국철도공사 소유의 토지를 올해 3월까지 모두 매입 완료하고, 현재 문화재 시굴 및 발굴조사를 지난해 12월부터 추진 중이며 남원시민의 기억 속에 함께했던 구)남원역사와 플랫폼도 내년 상반기 철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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