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치매극복 파트너 확대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08월 08일
남원시 치매안심센터(센터장 한용재)는 『금동행정복지센터』와 8월 8일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치매극복 선도기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금동행정복지센터 전직원은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치매극복 환경조성을 위한 파트너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일상생활 속에서 치매환자에게 먼저 다가가 배려하기’,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참여’, 등을 추진하고, 치매안심마을 사업에도 함께 참여할 계획이다. 남원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그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친화적 분위기와 치매안전망 구축을 위해 2018년부터 치매극복 선도단체를 발굴했다. |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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