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활동 강화
김제시, 질병 관리 교육 등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8월 13일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전국적으로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연일 폭염에 따른 농업인 온열질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작업 재해 안전 교육·야외 질병 관리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달 말까지 폭염 피해 집중대응기간을 운영한다. 특히 폭염 피해 집중대응기간 동안 여름철 안전관리 준수를 당부하고, 읍·면·동 영농현장기술지도 및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홍보 등 현장 방문을 통해 폭염 피해 예방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전금미 과장은 지난 9일 농촌지도자김제시연합회 이사들을 대상으로, 고령 농업인 안전관리를 위해 무더운 시간대(12시~17시) 작업 중단·나홀로 작업 금지 등 폭염 시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예방 3대 수칙(물·그늘·휴식)등 필수 준수사항 교육을 진행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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