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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주민건강 관리 시범사업 발굴 주제로 진행
남원시가 지난 20일(화) 남원의료원 대강당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주민건강관리 시범사업 발굴’을 주제로 제1회 남원 미래의료 포럼을 개최했다. 도내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이번 포럼은 남원시와 서울대 의대 지역의료혁신센터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최경식 남원시장을 비롯해 권덕철 전북대 교수(전 보건복지부 장관), 강대희 서울대 의대 교수, 이중엽 교수, 한용재 보건소장, 오진규 남원의료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남원형 디지털 헬스케어 실증사업 개요 △ 남원시 건강관리 현황 △남원시민 대상 오케어 활용 방안 △관내 의료기관, 보건소 원격협진 △치매 인지기능평가 키오스크 실증 △디지털 청진기 시범사업 △원격협진 실증사업 등 디지털 헬스기반 주민건강관리 시범사업 구체적인 전략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100분 동안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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