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추석명절 청렴주의보 발령
22일까지 직원 및 시민 대상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03일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추석명절을 맞아 시민이 공감하는 투명한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내부 직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청렴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청렴주의보는 부패 취약시기에 해당하는 명절이나 휴가철 기간에 공무원 행동강령과 청탁금지법 등 청렴과 관련된 법령의 주요 내용과 위반사례를 공유해 부패행위를 근절할 수 있도록 경각심을 일깨우자는 시의 주요 청렴시책 중 하나다. 금번 청렴주의보는 ▲ 추석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캠페인, ▲ 청렴 아침방송, ▲ 김제시장의 청렴서한문 발송, ▲청탁금지법상 명절 선물 관련 규정 안내 카드뉴스 발송, ▲ 명절기간 부패공익신고 센터인 해피콜 제도 등 총 5가지 청렴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청렴주의보에는 명절기간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청 주요 통로와 민원실 입구에 ‘선물을 주고 받지 말고 덕담과 마음만 전하자’는 배너를 세워 전 직원의 청렴에 관한 관심을 다시 한번 환기하고, 김제시장의 청렴에 대한 의지를 담은 청렴서한문을 통해 공직기강을 확립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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