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바이오테스팅센터 건립‘첫 삽’
- 바이오 제품의 피부임상·시험검사 위한 바이오지원센터로 운영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08일
을 통해 남원의 농생명 바이오산업의 특화기반으로 자리잡을 남원 바이오테스팅센터의 첫 삽을 떴다. 남원시는 6일 최경식 남원시장, 전북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 오택림 국장, 남원시의회 김영태 의장 및 시의원, 남원시 유관 기관장 등 주요 인사들을 초청해 남원 바이오테스팅센터 공사 시작을 알리는 착공식이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남원시는 이번 착공식을 시작으로 ▲2025년 8월에 건립 공사를 완료, ▲2025년 12월까지 장비를 도입 ▲2026년 상반기에 식약처 인증 등을 거쳐 ▲2026년 하반기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남원 바이오 테스팅센터는 남원시 노암동 866-1번지에 건축면적 1,080㎡, 연면적 4,066㎡ 규모의 지상 4층 건물로, ▲화장품 시험검사 장비 ▲피부임상시험 장비 ▲바이오기업 연구·생산지원 장비 등을 갖춘 전문적인 바이오 시험연구 센터로 운영될 예정이다. 향후 바이오테스팅 센터 운영이 개시되면 화장품 시험검사와 피부임상을 원스탑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인프라가 확보됐 남부권역(전북·광주·전남·경남)에 소재한 기업들의 수요 충족과 비용 절감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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