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남원시민의 장 수상자 6개 부문 확정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09일
남원시는 지난 6일 남원시민의 장 심사위원회(위원장 최경식 시장)를 개최했 제30회 남원시민의 장 수상자 6개 부문 6명을 확정했다. 남원시민의 장은 향토의 명예를 드높이고 각 부문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자에게 시민의 이름으로 주어지는 남원 최고영예의 상이다. 문화장 박강용氏는 현 남원시 옻칠공예관 관장이자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13호 옻칠장으로 남원시를 대표하는 옻칠장인이며, 특히 전통 목공예산업 계승발전 및 옻칠산업연구를 통해 남원시가 옻칠 공예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크게 공헌했다. 체육장 한병산氏는 현 남원시체육회 이사 및 남원거점스포츠클럽 부회장으로서 생활체육 활성화에 노력했고, 국제대회를 비롯한 전국대회,도민체전 등 다양한 체육인 행사의 성공적 개최와 원활한 대회 운영에 솔선수범의 자세로 헌신봉사했 체육인의 명예를 드높이는데 기여했다. |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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