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료원,‘질 향상 및 환자안전 주간행사’개최
다같이해서 더가치있는 환자안전 캠페인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25일
군산의료원(원장 조준필)은 질 향상 및 환자안전을 위해 2024년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선정한‘환자안전을 위한 진단 향상’을 주제로“다같이해서 더가치 있는”환자안전 캠페인 행사를 9월 23일부터 9월 27일 5일 동안 진행한다.
9월 23일(월)부터 9월 말까지 2층 로비에 안전한 진단을 위한 의료진, 환자, 보호자의 실천사항 및 안전한 병원문화 정착을 위해 공모된 직원들의 환자안전 포스터와 5행시가 전시된다.
전시된 작품들은 참신하고 재미있는 직원들의 아이디어가 반영된 작품들로 환자, 보호자 및 내원객과 직원들이 관람하고 의료 질 향상과 환자안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좋은 기회를 갖고자 함이다.
24일(화) 둘째 날은 환자 및 보호자, 내원객의 참여를 위해 2층 로비에서 가치나무에 환자안전 응원 메시지를 담은 열매를 달아 나무 완성하기, 다같이 더가치 퍼즐 및 O.X 퀴즈,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셋째 날 25일(수)은 병원장 및 보직자를 대상으로 환자안전을 위한 우리의 다짐 및 1분 숏츠 영상 촬영과 리더십 라운딩이 진행될 예정이며, 넷째 날 26일(목)은 직원을 대상으로 다같이 더가치 퍼즐 맞추기 대회, 추억의 행운 뽑기, 환자안전 인증샷 촬영 및 안전한 진단을 위한 직원들의 실천사항을 담은 가치나무 만들기 행사가 진행 될 예정이다.
주간행사 마지막 날인 27일(금)은 1층 강당에서 직원 대상 질 향상 환자안전 교육 및 군산의료원 환자안전 활동 소개, UCC 및 숏츠 상영, 환자안전 활동 우수부서 포상 등으로 이번 행사가 마무리된다.
이처럼 군산의료원은 질 향상 및 환자안전 행사 및 캠페인을 통해 환자안전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을 높이고 환자안전문화 정착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조준필 의료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정확하고 적절한 시기의 진단은 환자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하며,“의료진과 환자의 정확한 의사소통과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라고 말했다./군산=박수현 기자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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