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30 02:04:0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6:00
··
·16:00
··
·16:00
··
뉴스 > 사회일반

남원 킥보드 사고, 앞장서서 예방한다.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26일

- 26일 더스윙과 업무협약 추진
- 공유킥보드 안전관리 체계 구축

남원시가 26일 남원경찰서, 남원교육지원청,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이하 킥보드) 운영업체인 더스윙과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시는 킥보드 안전과 주정차 문제가 지속적으로 사회의 관심사로 부각되자,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남원시와 해당 기관들이 발 벗고 나서 이번 협약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킥보드의 이용 활성화에 따른 안전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이용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 골자는 킥보드의 최고속도를 20km/h 이하로 하향 조정하고, 킥보드를 거치대나 주정차 구역에 주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 및 유도함으로 방치된 킥보드를 최대 2시간 이내에 처리할 수 있도록 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는 것이다.
시는 이를 통해 무면허 이용자, 안전모 미착용자, 2인 이상 탑승자 등 범법 운행자에 대한 지속적인 계도 및 단속을 시행하고,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통안전 교육을 시행하는 등 지속적인 홍보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킥보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며 “남원시민들이 더욱 살기 좋은 남원시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2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일상이 특별해지는 5월의 선물’ 제13회 부안마실축제  
고창군,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 ‘안정’  
남원시,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대응 돌입  
고창군, 2026년 농업 미래 전략 가동 ‘품종 · 브랜드 · 인프라’ 3대 혁신 추진  
노인 돌봄 위기, 무주군립요양병원이 버팀목 된다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포토뉴스
전주·광주 공예작가 한자리에…교류전시 개막으로 협력 확대
전주와 광주 공예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의 폭을 넓히는 전시가 열렸다.지난 28일 오후 전주 한옥마을 역사관에서 ‘전주& 
전주 어르신들의 ‘은빛 울림’… 제23회 전주시민가곡제 개최
전주지역 실버 세대들이 가을밤을 수놓는 아름다운 가곡 선율로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KACA 제25기 입학식·총동문회 출범식 개최... “지역 예술 인재
전북 문화예술 인재 양성에 힘써온 (사)한국문화예술아카데미가 제25기 신입 원우를 맞이하고 총동문회를 공식 출범시키며 새 도약을 선언했다. 
전북문화관광재단, 관광일자리 인턴십 모집… 실무 인재 양성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지역 관광 산업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현장 맞춤형 전문 인력에 시동을 걸었다. 
유한승, 英 로열오페라하우스 주역… ‘리골레토’ 열연 세계 주목
전북 전주가 배출한 세계적인 성악가, 바리톤 유한승이 클래식 음악의 성지로 불리는 영국 런던 로열 오페라 하우스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하며 한국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