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경찰서, 警·學 상설협의체 간담회 개최
- 딥페이크, 허위영상물 관련된 신종 학교폭력 예방에 앞서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27일
김제경찰서(서장 백형석)는 지난 금요일 김제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과 김제교육지원청이 청소년 딥페이크(허위영상물) 및 지평선 축제 기간 청소년 선도·보호 순찰 관련 사전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 警·學 상설 협의체: 분기별로 시행되는 학교폭력 사전·사후 예방 관련 회의체
이번 간담회는 학교폭력 신종 유형인 딥페이크, 허위 영상물 제작·배포 관련 우리 지역 선제적 예방 활동으로 ▴학교전담경찰관 특별 예방 교육 ▴딥페이크 예방 팝업 게시물 및 가정통신문(자체 제작) 全 학교 57개교에 가정통신문으로 배포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 안건인 지평선 축제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논의 결과,지평선 축제 기간 10.2.(수)~10.6.(일) 5일간 청소년 방문율이 높은 시간대에 맞춰 경찰서(여성청소년계)·교육지원청·학교인성부장팀으로 구성하여 행사장 내 청소년 비행(흡연·음주) 우려지역 도보 순찰 및 운영 시간 종료 후 행사장 내·외 배회 청소년 귀가 조치 등 활동을 이어 갈 예정이다. 백형석 김제경찰서장은‘경찰서와 교육지원청이 힘을 합쳐 신종 범죄 유형에 대응하는 즉각적·선제적 예방 활동으로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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