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청소년, 서울 구로구 초청받아 문화교류 행사 참여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10일
남원시는 이달 11일부터 1박 2일간 서울 구로구의 초청을 받아 청소년 문화교류 행사를 통해 추억을 쌓는 교류의 시간을 보낸다. 본 행사는 지난 6월 우리 시의 초청을 받고 구로구에서 방문한 데 이어 이번에는 구로구의 초청을 받고 우리 시에서 방문하는 것으로,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각 15명(총 30명)을 선정해 양 도시 간 청소년들이 문화교류를 통해 우정을 다지고 지역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 11일 구로구로 출발해 가상안전체험관 방문, 실내 스케이트 체험, 서울스카이 전망대 관람 등 1박 2일간의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며 교류의 장을 넓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1999년부터 자매도시로서 인연을 맺어온 구로구와 올해도 어김없이 교류의 장을 열어 기쁘다. 앞으로도 자매간의 우애를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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