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에 희망의 장학금 전달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 남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230만원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22일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위탁하고 CYA(이사장 정진해)가 운영하는 남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일신)는 지난 10월 19일 전북특별자치도의 대표 장학재단인 (재)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이사장 김영구)으로부터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이번 장학금은 전북은행 남원지점과 남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간의 업무협약을 통해 관내 중‧고등학교 우수 청소년 5명을 선정하여 총 2,300,000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재)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은 2010년부터 14년 동안 도내 청소년을 위한 희망 장학금 사업을 비롯해 교육환경 개선, 문화 활동 지원, 그리고 소외계층 지원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일신 남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장학생으로 선정된 청소년들을 축하하며, “귀중한 장학금을 받은 만큼, 사회에 보답할 수 있는 성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을 지원해준 (재)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꾸준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남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29조에 의거하여 운영하는 기관이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센터( 063-633-197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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