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쌀 소비촉진에 앞장
전북농협-한국나눔연맹, 전북 김제쌀 소비촉진운동 업무협약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28일
농협전북본부(본부장 김영일)는 28일 한국나눔연맹(중앙총재 안천웅)과 전북 김제쌀 소비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식과 물품기탁식을 실시하고 천사무료급식소에서 배식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은 정성주 김제시장, 서백현 김제시의회의장, 안천웅 한국나눔연맹 총재, 김영일 농협전북본부장, 최승운 금만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농협전북본부에서 2,000만원 상당의 한과를, 금만농협에서 5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 후 천사무료급식소에서 배식봉사를 하며 따뜻한 사랑나눔을 몸소 실천했다. 한국나눔연맹은 쌀 소비촉진 운동에 동참하며 이웃돕기 쌀을 금일 협약에 따라 금만농협에서 공급받는다. 금만농협은 지난 8월부터 김제에서 생산된 쌀 450톤을 순차적으로 공급하고 있고, 추후에도 김제쌀과 김제쌀로 만든 쌀가공식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김영일 농협전북본부장은 “쌀 소비촉진에 힘을 보태주신 안천웅 총재님께 감사드린다”며 “전북농협은 쌀소비촉진운동 뿐만 아니라 국민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농협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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