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소아 야간 진료 도입 위해 구슬땀!
- 인구감소지역 지원 모형 발굴로 국가 예산 지원받아 진료 도입 동분서주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28일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시행을 근거로 ‘인구 감소지역 지원 모형’을 발굴해 국가 예산을 지원받아 소아 야간 진료를 도입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남원시가 발굴한 ‘소아 야간 진료 인구감소지역 지원 모형’은 『인구감소 지역 지방의료원 소아 야간·휴일 진료 시범 운영』 과 『달빛어린이병원 지원 지침 內 인구감소지역 지원기준 신설』이다. 남원시는 인구감소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활력을 도모해 국가 균형 발전에 기여하고자 제정된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중 보건복지부 소관 조항에 대한 국가 정책 부재를 명분으로 지난 9월에 보건복지부를 방문해 국가 차원의 지원방안 모색과 남원시 발굴 모형을 국가 정책으로 채택해 줄 것을 요청했고, 국회 보건복지 위원인 박희승의원실을 3차례 방문해 소아 야간 진료 도입 공동대응 결의 등 탄탄한 협력 체계로 국회 예결위 단계에서 국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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