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2024년 농업인대상 선정
- 농업인의 날 맞아 고품질쌀, 원예, 축산, 농촌관광 4개분야 수상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30일
남원시는 농업인의 날을 맞이해 농업의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지역농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 있는 농업인을 발굴․시상함으로써 농업인의 사기진작과 남원농업 발전을 도모하는데 기여한 공로자에 대해 2024년 농업인대상을 선정 발표했다. 농업인대상 4개 부문 수상자로는 식량작물 부문에 송동면 김회식씨, 원예 부문에 주천면 임한수씨, 축산 부문에 송동면 이우휘씨, 농촌관광 부문에 덕과면 소영호씨 등 4명을 선정했다. 수상자 선정은 10월 24일 남원시 농업인대상 선정심의회에서 품목별 재배기술 향상과 고품질 생산 및 미래 농촌건설에 기여한 우수 농업인을 평가해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남원시 농업인대상은 농업분야에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농업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고소득을 창출한 선도 농업인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농업인의 사기진작은 물론 권익 향상과 남원 농업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00년부터 시상해 오고 있으며 금년까지 101명의 우수농업인이 선정 됐다. |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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