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주 김제시장, 2025 시정연설
- 김제시의회서 올해 주요성과 및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과 예산안 밝혀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13일
정성주 김제시장은 13일 열린 제284회 김제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올해 주요성과 및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과 예산(안)을 밝혔다. 이날 정시장은 먼저, “지방교부세 감소 등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김제시민이라는 자부심을 드리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결과 ▲김제시 2년 연속 국가예산 1조 원 돌파 ▲만경7공구 방수제 김제시 관할 결정 ▲기회발전특구와 교육발전특구 지정 ▲김제상공회의소 단독 설립 ▲망해사 첫 국가자연유산 명승 지정 ▲202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공시제 부문 고용노동부 대상 수상 등 새로운 김제 성공시대 도약을 위해 튼튼한 디딤돌을 마련한 의미 있는 한 해였다”며 “내년도 시정 슬로건을 「더 특별한 내일, 기회도시 김제!」으로 정하고 김제 100년의 미래를 내다보며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 실현」을 위해 성장의 과실이 시민의 삶에 더 빨리 확산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025년 역점시책으로 ▲미래첨단 산업도시, ▲시민과 기업이 함께 도약하는 민생경제도시, ▲대한민국 최고의 첨단농업도시, ▲새만금 해양항만 중심도시, ▲안전한 명품 힐링도시, ▲함께 누리는 교육복지도시, ▲김제만의 매력을 살린 문화체육관광도시, ▲청년이 정착하는 청년친화도시, ▲ 외국인주민과 동방성장하는 외국인친화도시, ▲시민이 행복한 시민중심도시 등 10개 분야를 제시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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