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역전마라톤대회 김제시 6위 입상
- 구간별 계주형태로 치뤄져…내년 인재 지속적 발굴해 상위권 도약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13일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전북일보사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육상연맹에서 주관한 제36회 전북 역전마라톤대회에서 6위에 입상하는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동안 열린 금번 전북 역전마라톤대회는 전주 ~ 군산(50.2km), 순창~전주(69.8km)등 총 120km 구간을 도내 각 시·군에서 12명 이내의 선수들이 출전해 구간별 계주형태로 치뤄졌으며, 엘리트육상선수와 일반마라톤동호인들이 함께 참가하는 권위 있는 대회다. 김제는 이번 대회에서 종합 6위와 감투상(김제 김승관)을 수상했다. 최미화 체육진흥과장은 “김제시 지평선전국마라톤대회와 스포츠클럽 러닝크루 등을 통해 마라톤 저변 확대화를 위한 꿈나무와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 및 육성해 내년 대회에서는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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