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청년창업 스마트팜 지원사업 선정
- 4개소 선정 사업비 1억7천만원 확보, 스마트한 농업으로 활기 불어넣어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14일
남원시농업기술센터가 전북자치도 공모사업인 ‘25년 청년창업 스마트팜 패키지 지원사업에 4개소가 선정됐 총사업비 17억 7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청년창업 스마트팜 패키지 지원사업은 인구감소지역 청년들에게 스마트팜에 도전할 수 있는 기반(온실신축, 에너지시설, ICT 장비 및 재배시설)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남원시는 2022년부터 사업비 3,080백만원(국비 1,166백만원)을 투입해 청년농 7명을 지원했으며 올해에도 ’25년도 사업에 공모해 전라북도 18개소 모집에서 4명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 밖에도 남원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 ‘남원 맞춤형 스마트팜 보급’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5년도 스마트팜 보급 누적 농가 250명을 목표로(현재 180농가) ICT 융복합 확산사업, 시설 원예현대화사업, 원예농가 세미 스마트팜 지원사업, 스마트팜 확대보급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비 32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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