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30 09:02: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6:00
··
·16:00
··
·16:00
··
뉴스 > 경제

남원 원푸드(One Food) 2024서울국제식품산업전 참가

- 백향과로 만든 아이스크림, 초콜릿, 아이스찰떡, 제로드레싱 등 판매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19일
남원시 ‘원푸드(One Food)’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4 서울국제식품산업전 코엑스 푸드위크』에 관내 농식품업체와 함께 참가, 제품 홍보와 판촉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약 900개사가 참여하고 5만 5천명이 넘는 국내외 바이어와 소비자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푸드위크에서는 남원시 농특산물 및 식품 브랜드인 ‘원푸드(One Food)’가 적극 홍보될 예정이다.
에 따라 이번 코엑스 푸드위크에는 남원시 관내 농식품 가공업체인 △아리당△지리산처럼△안터원목장(하먼치즈)△앤디스(서아)△비즌 등이 함께 참가해 남원의 고품질 농식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 업체는 이번 푸드위크에서 남원에서 생산된 신선한 원료로 만든 각종 가공식품과 특산품을 통해 남원 농식품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백향과로 만든 아이스크림, 초콜릿, 아이스찰떡, 제로드레싱, 막걸리, 맥주, 풀드포크, 요쿠르트 등 다양한 남원 특산 제품이 판매된다.
이들 제품은 코엑스 Hall A에 설치된 ‘백향이네 하우스’에서 남원의 특색 있는 농산물로 구성, 효과적으로 홍보 및 판매될 예정이며, 전시 현장에서 직접 구매와 시식도 가능하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원푸드팀 관계자는 “지역 내 가공업체와의 연계를 통한 농업인 소득 증대와 남원 경제 활성화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께서 이번 기회를 통해 남원의 뛰어난 농산물과 가공품을 경험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1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일상이 특별해지는 5월의 선물’ 제13회 부안마실축제  
고창군,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 ‘안정’  
남원시,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대응 돌입  
고창군, 2026년 농업 미래 전략 가동 ‘품종 · 브랜드 · 인프라’ 3대 혁신 추진  
노인 돌봄 위기, 무주군립요양병원이 버팀목 된다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포토뉴스
전주·광주 공예작가 한자리에…교류전시 개막으로 협력 확대
전주와 광주 공예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의 폭을 넓히는 전시가 열렸다.지난 28일 오후 전주 한옥마을 역사관에서 ‘전주& 
전주 어르신들의 ‘은빛 울림’… 제23회 전주시민가곡제 개최
전주지역 실버 세대들이 가을밤을 수놓는 아름다운 가곡 선율로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KACA 제25기 입학식·총동문회 출범식 개최... “지역 예술 인재
전북 문화예술 인재 양성에 힘써온 (사)한국문화예술아카데미가 제25기 신입 원우를 맞이하고 총동문회를 공식 출범시키며 새 도약을 선언했다. 
전북문화관광재단, 관광일자리 인턴십 모집… 실무 인재 양성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지역 관광 산업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현장 맞춤형 전문 인력에 시동을 걸었다. 
유한승, 英 로열오페라하우스 주역… ‘리골레토’ 열연 세계 주목
전북 전주가 배출한 세계적인 성악가, 바리톤 유한승이 클래식 음악의 성지로 불리는 영국 런던 로열 오페라 하우스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하며 한국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