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법률·세무·노무 이동상담실 운영
- 전북도와 협업을 통한 법률·세무·노무 무료 상담 서비스 제공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19일
김제시(시장 정성주)가 전북특별자치도와 협업을 통해 김제시민과 농공단지의 입주기업 및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2024년 하반기‘찾아가는 희망법률·세무 이동상담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희망법률·세무 이동상담실’은 오는 27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운영되며, 시민들의 생활과 관련된 법률·세무·노무 문제에 대한 자문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과 기업은 오는 21일까지 사전 신청해야 하며, 법률 및 노무 상담은 기획감사실(063-540-3723), 세무상담은 세정과(063-540-3296)로 전화하거나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법률·세무·노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실직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동상담실을 운영하게 됐다”며, “지리적, 경제적 여건으로 상담을 받지 못한 시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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