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남원 복지안전 119」 앱 읍면동 담당자 설명회 실시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26일
남원시는 지난 26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읍면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 담당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원 복지안전 119」 앱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개발된 「남원 복지안전 119」 앱의 원활한 보급과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담당자들에게 앱 설치 및 사용 방법, 관리자 페이지 활용법에 대한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되었다.
「남원 복지안전 119」 앱은 △긴급구조 119 △도움 요청 △안전 신고 △안전 지도 △안전 수칙 등 5가지 주요 기능을 제공하며, 시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위급 상황에서 손쉽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신고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읍면동 담당자들이 「남원 복지안전 119」 앱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긴급 상황 및 도움 요청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여,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남원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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