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30 03:14: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6:00
··
·16:00
··
·16:00
··
뉴스 > 경제

남원사랑상품권 설맞이 특별할인 진행

- 2025년 1월 한 달간 할인율 15%, 구매한도 100만원 상향 운영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27일
남원시가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이해 소비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력을 되찾고자, 오는 2025년 1월 한 달간 남원사랑상품권의 혜택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남원시가 대통령 탄핵 정국 등 국내외 불확실한 상황으로 인해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안정을 위해 최근 민생안정 대책반을 가동, 민생경제 종합대책을 추진하는 데 따른 것으로 확대 대상은 카드·모바일형 남원사랑상품권이다.
이에 남원시는 내년 1월 한 달간 판매액 100억 원을 목표로 할인율을 10%에서 15%로, 구매 한도를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확대해 판매할 계획이다.
부정 유통에 취약하고 관리 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되는 지류형 상품권은 종전과 같이 10% 할인, 최대 30만 원으로 유지된다.
이번 특별 혜택을 통해 상품권 사용이 크게 증가하고, 시민의 가계 부담 완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분석되며, 특히 명절 성수품을 구입하려는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찾으며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카드·모바일형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 앱 또는 상품권 판매 금융기관을 방문해 구매(충전) 할 수 있으며 등록된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가맹점 조회는 ‘chak’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남원=박용우 기자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27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일상이 특별해지는 5월의 선물’ 제13회 부안마실축제  
고창군,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 ‘안정’  
남원시,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대응 돌입  
고창군, 2026년 농업 미래 전략 가동 ‘품종 · 브랜드 · 인프라’ 3대 혁신 추진  
노인 돌봄 위기, 무주군립요양병원이 버팀목 된다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포토뉴스
전주·광주 공예작가 한자리에…교류전시 개막으로 협력 확대
전주와 광주 공예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의 폭을 넓히는 전시가 열렸다.지난 28일 오후 전주 한옥마을 역사관에서 ‘전주& 
전주 어르신들의 ‘은빛 울림’… 제23회 전주시민가곡제 개최
전주지역 실버 세대들이 가을밤을 수놓는 아름다운 가곡 선율로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KACA 제25기 입학식·총동문회 출범식 개최... “지역 예술 인재
전북 문화예술 인재 양성에 힘써온 (사)한국문화예술아카데미가 제25기 신입 원우를 맞이하고 총동문회를 공식 출범시키며 새 도약을 선언했다. 
전북문화관광재단, 관광일자리 인턴십 모집… 실무 인재 양성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지역 관광 산업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현장 맞춤형 전문 인력에 시동을 걸었다. 
유한승, 英 로열오페라하우스 주역… ‘리골레토’ 열연 세계 주목
전북 전주가 배출한 세계적인 성악가, 바리톤 유한승이 클래식 음악의 성지로 불리는 영국 런던 로열 오페라 하우스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하며 한국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