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2024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 “우수” 장관 표창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14일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한 『2024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 진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2015년부터 매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징수실적 및 관리·운영 시책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시상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전체세외수입 징수율 총괄지표 등을 포함한 정량평가(80점)과 차량관련과태료 징수·체납관리 노력도 등을 포함한 정성평가(20점) 점수를 합산해 이루어졌다. 올해 남원시는 총괄부서인 세외수입팀과 부과부서 간 유기적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체납자의 재산 압류 및 번호판 영치와 같은 적극적인 체납처분을 실시함으로써 과년도 체납액 22억원을 징수했으며, 2022년과 2023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모두 뛰어난 성과를 보여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남원=박용우 기자 |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1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