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남원목공예협회 전국 옻칠 목공예대전 개최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15일
남원시와 남원목공예협회가 ‘제28회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대전’을 개최한다. 1997년 ‘남원 공예품 경진대회’로 시작해 올해 28회째를 맞이하는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대전’은 남원시가 주최하고, 남원목공예협회가 주관한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의회가 후원하는 옻칠분야 최고 권위의 공모전이다. 매년 전국의 많은 공예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특히 일상 생활용품을 옻칠로 디자인한 작품들이 늘어나는 등 신진작가의 등용문이 되고 있다. 전통 옻칠 목공예의 기능을 계승․발전시키고 뛰어난 옻칠 목공예 작가를 발굴해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해 개최되는 본 대전은 역량 있는 작가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접수 대상은 옻칠 목공예품․갈이 공예품 2분야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남원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출품원서를 내려받아 작품과 함께 남원시청 강당(남원시 시청로 60) 또는 서울 남원장학숙(서울특별시 성북구 지봉로23길 13-6)에 출품하면 된다./남원=박용우 기자 |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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