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복지안전 119」 앱 보급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16일
남원시는 지난 16일 시민의 안전과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지원하기 위해 남원사회복지관, 남원시노인복지관, 지리산노인복지센터, 남원장기요양기관협회와 「남원 복지안전 119」 앱 보급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상호 협력해 앱 보급과 사용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과 위기가구를 신속히 발굴하고 지원해 지역 복지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남원 복지안전 119」 앱은 △긴급구조 119 △도움 요청 △안전 신고 △안전 지도 △안전 수칙 등 5가지 주요 기능을 제공하며,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도움을 요청하거나 신고할 수 있는 스마트 복지·안전 플랫폼이다. 「긴급구조 119」 기능은 위급 상황 발생 시 ‘119’ 자동 전화 연결과 동시에 비상 연락망(보호자, 지인 등)에 도움 요청 문자를 발송해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남원=박용우 기자 |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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