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성면 새마을부녀회, 봄맞이 사랑가득 반찬 봉사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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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망성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윤희)는 10일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정성 가득한 반찬 나눔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신선한 재료들로 불고기와 열무김치를 만들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저소득 가구 40가정에 전달했다.
박윤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을 가득 담아 만들었으니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은하 망성면장은 "아침 일찍부터 반찬 준비에 힘써주신 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반찬 나눔 활동으로 이웃들에게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망성면 새마을부녀회는 31명으로 구성됐으며, 밑반찬 봉사와 김장 나눔,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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