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암동, 호국보훈의 달 맞아 관내 현충시설 환경 정비 완료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04일
노암동행정복지센터(동장 차미화)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주요 현충시설인 6.25참전유공자기념비와 독립유공애국지사추모비 일대에 예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무성하게 자란 풀과 주변 환경을 정비하여 참배객과 주민들이 쾌적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현충시설을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
노암동장은 “현충시설은 지역사회의 소중한 역사적 자산이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기리는 공간”이라며 “이번 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애국정신을 되새기고, 후손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노암동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시설 정비 외에도 관내 국가유공자 71명을 중심으로 ‘1일 1가구 소통행정’을 추진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실천하고 있다. |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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