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산동면, 손잡고 바꾼 우리 집 새마을지회가 만든 변화
주거환경개선으로 함께하는 희망 전달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11일
지난 10일 산동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신재),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옥자)에서 지역 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낡고 불편한 싱크대를 새 제품으로 교체해드리는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오래된 싱크대 노후화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많은 불편을 겪고 있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주거 환경이 개선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되었다.
싱크대 교체 작업은 새마을지도자들의 협력으로 원활히 이뤄졌으며, 작업 후 어르신은 “낡아서 늘 불편했는데 이렇게 새로 설치해주니 마음도 편하고 생활이 훨씬 나아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산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작은 생활 불편에도 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해, 이웃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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