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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검산동~하동 연결도로 개설사업 추진‘현장 행정’

통행 여건 개선 및 물류 효율성 향상으로 주민 편의 증진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3월 25일
김제시가 지역 인프라 구축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정효곤 도시건설국장은 지난 24일 검산오거리에서 서흥농공단지를 연결하는 도로 개설사업 추진 현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각별하게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검산동~하동 연결도로 개설사업은 지역 간 교통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연장 2km, 폭 11m의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3년 12월 1차분 공사 준공에 이어 올해는 2차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현재 사업대상지 내 일부 구간에서 미매입토지에 대한 보상 협의가 진행 중이며, 토지 소유자와의 지속적인 설득과 토지수용 재결 등 행정절차를 병행하여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정 국장은 “해당 도로가 개설되면 서흥농공단지, 스파힐스CC 등 인근 지역은 물론, 지평선산업단지 및 민간육종연구단지 등 북측 생활권의 주요 시설과 연계가 가능해져 물류 접근성 개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지역 인프라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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