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5 03:46: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6:00
··
·16:00
··
·16:00
··
·16:00
··
·16:00
··
뉴스 >

김제시, 발로 뛰는 현장행정으로 주요 사업장 방문 점검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04일

김제시 도시건설국 수도사업소가 4일, 주요 현안 사업인 ‘화암지구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봉남면 화암지구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의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공사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추진 중인 ‘화암지구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은 농어촌 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적정 처리하여 공공수역의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도시건설국장과 수도사업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시공 관계자들과 함께 공정 상황을 확인했다. 특히 공사로 인한 통행 불편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현장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을 조기에 누릴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현재 진행 중인 1차분 공사를 오는 7월까지 마무리하고, 연계 사업인 2차분 공사를 5월 중 발주해 공백 없이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현장을 방문한 정효곤 도시건설국장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현장 의견을 꼼꼼히 반영하겠다”며, “화암지구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이 원활하고 신속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0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일상이 특별해지는 5월의 선물’ 제13회 부안마실축제  
고창군,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 ‘안정’  
남원시,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대응 돌입  
고창군, 2026년 농업 미래 전략 가동 ‘품종 · 브랜드 · 인프라’ 3대 혁신 추진  
노인 돌봄 위기, 무주군립요양병원이 버팀목 된다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포토뉴스
전주문화재단, 동문창작소 입주작가 11명과 협약...구도심에 예술 활력
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최락기)은 지난달 28일, 동문창작소 입주작가 11명과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예술인들을 위한 본격적인 창작 지원에 나섰다 
전북문화관광재단, ‘2026 전북특별자치도 전통적 관광기업 지원 로컬라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도내 전통적 관광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한 ‘2026 전북특 
고창 선운사 영산전, ‘보물’ 지정 예고… 조선 후기 건축의 정수 인정
고창군은 지역의 대표적 사찰 건축물인 ‘고창 선운사 영산전(高敞 禪雲寺 靈山殿)’이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 지정 보물로 지정 예고 
국립민속국악원, 어린이 공연 ‘이야기 보따리’ 개최…가정의 달 맞춤 프
국립민속국악원이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시리즈를 선보인다.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 NEXT’ 본격 추진…전통음악 유통 플랫폼 도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전통음악의 유통과 교류를 확대하는 ‘소리 NEXT’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