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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라매일"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1,298건)

[소소한 날들의 초상肖像(2-1)] AI를 청소하다

내가 깔끔이라고 별명 붙여 준 로봇청소기가 말했다. “청소가 끝났습니다. 충전기로 복귀합니다.” 마치 자기 할 일은 끝났으니 이젠 당신 차례라고 명령하는 것 같다. 스마트폰 앱 화면에서 일시 정지 버튼을 누른다. 두 개의 더듬이를 휘두르며 집으로 돌아가던 청소기가 그 자리에 멈춰 선다
[ 02/14 17:05]

의료계 정면 대응 국민은 안중에 없나

정부와 의료계가 의과대학 정원 확대를 놓고 양보 없는 강대 강 대응으로 치닫고 있어 국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 정부가 6일 ‘2025학년도 대학입시부터 전국 의과대학 입학생 정원을 지금보다 2,000명을 늘여 5058명’ 수준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발표하자 대한의사협회를 비롯한 의료계가
[ 02/13 17:00]

연휴 지난 전주시 이면도로 쌓인 쓰레기 볼썽사납다

설 연휴가 끝난 전주시 이면도로가 미처 치우지 못한 쓰레기로 미관을 헤치고 있어 신속한 처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설 명절 연휴 동안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쓰레기 관리대책을 세워 집중 수거에 나섰으나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는 일부 이면도로는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
[ 02/13 16:58]

‘실업급여제도’를 악용하지 말자

며칠 전 오랜만에 업무상 알게 된 지인으로부터 전화가 걸려 왔다. 대학교 후배인데 실직된 상태여서 직장을 구하고 있으니, 상황이 허락된다면 입사지원을 하고 싶다고 하여 약속 시간을 정하고 흔쾌히 그를 맞을 준비를 하였다.약속 시간 15분 전에 참으로 준수하게 생긴 그를 필자가 만날 수
[ 02/13 16:58]

[명시와 함께하는 삶] 포구


[ 02/13 14:34]

본사 내방(양충모 전북특자도 감사위원회 감사위원장, 유응열 전북특자도 감사위원회 감사총괄팀장)

△ 양충모전북특별자치도감사위원회감사위원장△ 유응열전북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감사총괄팀장
[ 02/07 18:23]

본사 내방(우범기 전주시장)

△ 우범기
[ 02/07 18:22]

[보훈 공감, 톡톡! 이 달의 독립운동가] 김창환·이진산·윤덕보·김원식 선생


[ 02/07 18:07]

[문학산책] 생존의 힘

생명의 깊숙한 곳에서꿈틀거리는 생존의 본능꽃이 피기 까지보이지 않는 그 얼마나 많은것들이숨어 있었을까황금빛 꽃길 닮은 모습처럼새순으로 다시 빛나기를기도해봅니다
[ 02/07 17:56]

의협, 의대 입학정원 증원 수용해야

보건복지부가 내년부터 전국 의과대학 입학정원을 2,000명 늘린다고 발표하자 의사협회와 의료단체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6일 교육부와의 협업을 통해 기존 의대 중심의 정원을 단계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증원 이유는 ‘붕괴 일보 직전에 몰린 필수 의료 개혁 추진으
[ 02/07 17:34]

갑진년 새해,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 되시기를!

하룻밤만 더 자고 나면 갑진년 새해다. 청용의 기상과 함께 밝아온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는 기쁨이 온 나라에 들썩인다. 예전에는 아이들이 저마다 때때옷을 입고 부모님께 세배하고, 어머님이 정성껏 만든 떡국을 먹고 나면 나이가 한 살 더 얹혀진다. 먼데 사는 형제들과 모처럼 만
[ 02/07 17:33]

세뱃돈

세배는 새해 첫날 부모님과 어른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예절이다. 본래는 하늘의 신에게 무사고를 기원하며 절하던 것에서 출발했다. 몸을 씻은 후 새 옷으로 갈아입고 경건한 마음으로 올리는 세배는 웃어른에 대한 새해 첫 예의이다. 또한 새해를 맞아 심신을 바로 하고 새 출발을
[ 02/07 17:33]

석도 훼리호 선사, 저가양주 대량유통으로 ‘가짜양주’ 의혹 제기돼

<알립니다>본지는 지난 해 12월 6일자 4면에 “국제여객선 선상 면세점서 가짜 양주를?”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석도훼리호 선사 ‘군산펄호’의 선상 면세점에서 판매하는 발렌타인(21년산) 양주에 대해 ‘가짜양주’ 의혹이 제기된다고 보도하였습니다.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선상면
[ 02/06 17:30]

[명시와 함께하는 삶] 눈송이

분분하게 날리는 자유로운 영혼바람에 뜻 맡기고허공을 날다가 아쉬움 하나도 없어사분사분 나비가 난다.자리를 기웃거리지 않고내 자리라 고집부리지 않고나무 위, 밟지 않은 길, 허허한 들판으로바다 위에선 발자국도 없이고향 냄새 한 쟁반순이의 체취 고봉 한 그릇 추억의 파문 이는 호수를 만들
[ 02/06 17:29]

민생중심 도정은 도민과의 소통에서 찾아야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 지사가 5일 ‘2024년 도정 방향’을 ‘민생중심’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실질적인 민생정책 수행을 위해 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다함께민생정책추진단’을 꾸린 가운데 내일(6일) 킥오프 회의를 열어 구체적인 논의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했다. 킥오프 회의는
[ 02/06 17:11]

전북경찰, 도 넘은 기강 해이 중징계해야

전북경찰의 비위행위가 최근 잇따라 발생하면서 기강해이가 도를 넘었다는 도민들의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거나 동승한 동료 경찰관을 성추행 하는 등의 비위가 도내에서 연이어 발생했기 때문이다.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관의 이 같은 일탈 행위는 그
[ 02/06 17:10]

이해와 배려로 가정폭력 없는 즐거운 설 연휴를 바라며

설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명절은 가족·친지들과 고향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즐겁고 행복하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가족 간의 갈등이 한층 높아져 가정폭력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이기도 하다.경찰청 자료에 의하면 21년 평일 112에 접수된 가정폭력신고는 평균 599건이지만 21년
[ 02/06 17:10]

생필품 = 은(銀)

설 연휴를 앞두고 인플루엔자는 감소 추세지만 대규모 인구 이동과 가족, 지인 모임 및 국내외 여행이 증가해 코로나 19 같은 복합 호흡기 질환이 다시 증가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기침, 발열, 인후통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집에서 휴식을 취해야 되건만 세배 드리려 어르신 댁을 방
[ 02/06 17:09]

세계 한상대회, 철저한 준비로 수출 탈출구 찾아야

수출 부진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올 10월 전북에서 열릴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수출부진 활성화 기회로 만들기 위한 방안 마련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는 지난 2022년 인천광역시 및 제주특별자치도와의 유치경쟁에서 승리함에 따라 올 10
[ 02/05 17:28]

학교복합시설 사업으로 지역소멸 위기 극복될까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도내 모든 시·군에 학교복합시설 설치를 추진한다고 한다. 교육부가 지난해부터 추진하는 사업에 전북교육청도 보조를 맞추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학교복합시설 사업은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 공간 또는 폐교 등에 체육관,
[ 02/0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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