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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라매일"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1,29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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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발전특구 전북 지정 반드시 이뤄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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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지역인재 양성과 유출 방지를 위해 추진하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전북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주목된다. 교육부가 지난해 11월 교육 혁신과 지역교육 향상을 위해 추진키로 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다음 달 9일까지 1차 공모를 마치고 5월 1일부 [
01/1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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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토요 휴무제 탄력 적용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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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문 닫는 우체국이 늘면서 고객들의 불편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나 탄력 적용과 적절한 안내 서비스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된다. 우체국이 지난 2004년 7월부터 도입한 공무원 휴식권 보장을 아직 그대로 유지하는 데서 발생하는 부작용이다. 우체국은 시중은행 등이 코로나 19가 완화되 [
01/1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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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피습과 지역의료계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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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벽두에 날라든 이재명 피습사건은 전 국민을 경악시켰다. 집권당은 아니지만 국회 과반수의석을 점유한 제일 야당의 대표 위상은 대통령 못지않다. 전반적인 국정운영은 대통령의 고유권한이라고 하지만 법적 뒷받침이 없으면 허공에 뜬 권력이 될 수밖에 없다. 현재 국회의석 분포상 제일 야당 [
01/1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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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혁명 기포지 ‘고부’로 20년 만에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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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치자명(春雉自鳴)은 봄철에 꿩은 누가 뭐라도 하지 않아도 운다. 즉 누가 시키거나 요구하지 않아도 스스로 행동하는 모습을 가리킬 때 쓰는 표현이다. 그런데 꿩이 울어대면 그 방향을 향해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으니 바로 꿩 사냥꾼이다. 그래서 스스로 무덤을 파는 모습을 가리킬 때도 이 [
01/1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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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인구 유출 손 놓고 있을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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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인구가 예상 이상으로 급감하면서 지역 발전의 근간이 무너지고 있어 대응책 마련이 매우 시급해졌다. 지난 2012년부터 2022년까지 12년 동안 한차례도 반등하지 못하면서 한 해 평균 1만 명씩이 전북을 떠났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인구 격차가 70만 명으로 [
01/1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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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마이스 복합단지 개발 속도 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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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종합경기장 일대에 조성키로 한 ‘전주 MICE 복합단지 개발’이 마침내 첫발을 뗀다. 전주시는 지난해 11월29일 도시개발업체인 롯데쇼핑과 약속한 종합경기장 MICE복합단지 개발 협력 선언의 후속 조치로 ‘전주 마이스 복합단지 도시개발 사업 용역’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전주시 [
01/1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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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생각(1)] 이선균의 죽음, 정권과 언론이 합작한 사회적 타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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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 봐 내가 행복하게 사는지 꼭 봐. 다 아무것도 아냐. 쪽팔린 것, 인생이 망가졌다고 수군거리는 것 다 아무것도 아냐. 행복하게 살 수 있어.‘(드라마 나의 아저씨 중 이선균의 독백)그의 대사처럼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장담하던 우리 시대의 대표 배우 이선균이 지난해 12월 27 [
01/1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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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식용 금지법 국회 통과는 ‘긁어 부스럼’ 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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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논란돼 오던 ‘개 식용 금지법‘이 마침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소식을 접한 시민들의 반응은 반반이었다. 동물보호단체와 반려견 옹호자들은 당연하다며 반겼지만, 개 사육 농가와 일부 시민들은 ’남들의 자유를 규제하는 법안‘이라며 볼멘소리를 내고 있기 때문아다. 이번 국회 [
01/1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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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재 물가 상승 주도하는 달걀값 안정대책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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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이 7000원대를 넘어서면서 서민 물가 부담을 가중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달걀값 안정대책이 시급히 마련돼야 할 것으로 지적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8일 전북지역 달걀 한 판(특란·30구) 평균 소매가가 7,105원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 [
01/1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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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인 진짜 이유를 모르는가? 뒷북치기 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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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벽두에 긍정과 창의, 비전과 혁신을 제시해도 부족할 판에 꼴찌를 왜 첫 화두로 앞세우는가라고 자문한다. 갑갑함에서 비롯된 점이라 토닥거리며, 꼴찌의 진짜 이유 중 몇 사례라도 제시하며 성찰해보고자 하는 기대로 시작해 본다. 무엇보다도 불균형과 권력 카르텔의 정점에 있는 대통령조 [
01/1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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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소방, 화재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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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동안 기쁘고 보람됐던 일과 슬프고 아쉬웠던 일 등을 되돌아보고 새해 소망을 다짐하는 시기인 1월이다.1월은 새로운 출발로 인해 모든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설레는 이맘, 시민 여러분 모두 항상 행복할 순 없겠지만 올해는 조금 더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길 소망한다.한해를 돌 [
01/1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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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개발 적정성 검토만 하다 날 샐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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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개발이 정부의 적정성 검토로 또다시 지연될 전망이다. 전북도는 8일 국토부가 오는 6월까지 한국국토연구원에 의뢰해 ‘새만금 SOC 사업 적정성 검토연구’ 용역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새만금 잼버리 대회 파행을 빌미로 새만금개발국가예산 전액 삭감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
01/0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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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출동 차량 길 터주기 최대한 협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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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도내 소방서에 접수된 119 신고 전화가 56만7659건이라는 통계가 나와 소방관들의 활동에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전북소방본부는 올해 119에 신고된 전화는 모두 56만7659건으로 2022년 66만1878건보다 14.2%(9만4219가 줄었다고 발표했다. 그래 [
01/0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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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龍을 알면 정政·경經·사社·문文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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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은 갑진년으로 청룡의 해다. 용은 12지신 중 유일한 상상의 동물로, 왕권과 권력, 풍요와 물, 호국과 보호 등 다양한 의미가 있다. 용은 아홉 가지 동물의 장점을 모두 갖춘 완벽한 존재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최고의 자리에 오른 인물에 비유되기도 한다. 용의 해에 태어난 사람 [
01/0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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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주 통합, 늦을수록 손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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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주 통합문제가 새해 벽두부터 전북의 최대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우범기 전주시장이 2024년 새해 기자회견에서 완주-전주 통합을 10대 역점전략의 가장 앞자리에 두고 시정을 이끌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4일 시청회의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전북특별자치도의 원활 [
01/0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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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청소년쉼터 크게 늘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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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내 가출 청소년들이 머물 수 있는 ‘청소년 쉼터’가 너무 부족해 시설 확장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위험에 노출된 가출 청소년들이 각종 범죄에 휩쓸리는 것을 막기 위해 운영되는 ‘청소년 쉼터’가 부족해 그들을 모두 수용할 여력이 없기 때문이다. 7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
01/0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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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 실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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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실에 갇혀 빛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떨어지는 링거액만 하염없 이 바라보고 있는 환자들의 단절된 삶을 위로해 주고 싶은 마음으로 저들에게 흥미를 갖게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를 생각하다가 한 가지씩 소원 들어주기를 제안하게 되었다. 그래서 버킷리스트를 작 성해보도록 하였다. 먼저 [
01/0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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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진대비책 시급히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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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반도에서 강도 7.6의 강진이 발생, 수천 명의 사상자와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6천400여 명의 희생자를 냈던 1995년 한신 대지진 이후 30년 만이다. 일본은 이번 이시카와현 지진뿐 아니라 크고 작은 지진이 전역에서 일어나고 있어 크게 놀라는 눈치는 [
01/0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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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 때 돕는 손이 더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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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지난해보다 훨씬 더딘 것으로 나타나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된다. 역대급 한파(寒波)와 장기 불황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여유가 사라진 탓이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액은 7일 현재 65억9천7백29만 원으로 올 목표액 116억1000만 원의 56 [
01/0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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