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20:52:3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9:00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뉴스 > 행복한 기사

꼬마산타가 배달한 연탄 선물

전주코끼리유치원 원생·교사
노송동 4가구에 1000장 전달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6일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6일 전주시 노송동 일대 4가구에 연탄을 전달한 전주코끼리유치원 원생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본격적인 추위가 찾아온 가운데 전주지역 유치원생 아이들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연탄을 후원했다.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황의옥)에 따르면, 전주코끼리유치원(원장 유혜숙) 원생 70여 명과 인솔교사들은 6일 완산구 노송동 일대 4가구에 사랑의 연탄 1,000장을 전달했다.
코끼리유치원생은 최근 유치원생들과 함께 ‘아나바다 시장놀이 나눔장터’를 운영하고, 나눔장터 수익금 전액을 에너지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나눔 성금으로 전달하고 이날 직접 연탄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이에 앞서, 코끼리유치원은 유치원생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소 본인이 안 쓰는 물건과 작아져서 안 입는 의류, 장난감, 학용품 등 중고물품을 교환·판매하는 ‘코끼리유치원의 나눔장터’를 진행했으며, 아이들의 수고와 정성으로 모인 80만원의 성금을 지난 20일 사단법인전주시자원봉사센터에 기탁했다.
유혜숙 코끼리유치원장은 이날 “매년 ‘나눔장터’행사를 통해 모인 수익금으로 올해 9년째 지속적으로 아이들과 연탄나눔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며 “처음부터 끝까지 나눔활동에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만큼 인격성장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고, 아이들 또한 느끼는 바가 많아 좋은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황의옥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앞으로 센터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노인 돌봄 위기, 무주군립요양병원이 버팀목 된다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포토뉴스
전주서 마이스 ‘판’ 열린다…행사 유치 놓고 기업·기관 한자리
전북 마이스 산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겨냥한 ‘현장형 비즈니스 장’이 전주에서 열린다. 행사 주최자와 지역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계약과 
전주국제영화제에 ‘슈퍼 마리오’ 뜬다…도심 곳곳 체험형 콘텐츠
전주 도심이 ‘슈퍼 마리오’ 세계관으로 물든다. 전주국제영화제가 영화 관람을 넘어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확장하며 관광객 유입과 도시 활력 제고 
박물관 마당에 펼쳐지는 태권도…전주서 ‘K-태권도’ 무대
국립전주박물관 야외 공간이 5월, 태권도 공연 무대로 바뀐다. 전통 무예를 넘어 K-문화 콘텐츠로 확장된 태권도의 매력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