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 병원 행정사 자격시험 전국 수석 배출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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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전주비전대학교 보건행정학과 학생이 국가자격시험에서 전국 수석을 차지했다. 10일 비전대에 따르면 보건행정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최용석씨는 전국 145개 대학에서 3000여 명이 응시한 '2018년도 국가공인 병원 행정사 자격시험'에서 전국 수석으로 합격했다. 또 이 학과 졸업예정자 46명 전원이 응시한 가운데 43명이 합격해 93.5%의 높은 합격률을 달성했다.
2005년 개설한 비전대 보건행정학과는 그동안 보건행정 전문인 양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현재 NCS 기반의 교육과정 개발·운영(병원 안내, 병원 행정, 의료 정보관리, 보건교육)과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된 4주간의 '병원 행정사 자격증 특별반'을 운영하고 있다.
또 연세대학교(원주)와 연계 협약을 체결해 4년 연속 연세대에 편입생을 배출하고 있으며 2019년의 경우 편입생은 총 3명(김동재·박지훈·조원빈)으로 국내 유수대학과 교육과정 교류를 통한 공동 발전에도 노력하고 있다.
한편 현재 보건행정학과 졸업생들은 다양한 의료기관에서 원무행정, 심사청구 및 의료정보관리 분야의 실무에 종사하면서 대학 강사와 겸임교수로 겸직하거나 대학 교수로 임용돼 후학 양성에 전념하고 있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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