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사회적경제 육성 잘했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8년 12월 10일
전주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을 가장 잘 펼쳐온 최우수사례로 평가됐다. 시는 10일 세종시 컨벤션센터에서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열린 ‘2018년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사회적경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복지행정상 시상식은 전국 17개 시·도 및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역복지사업의 효율적 추진기반 조성하고 지자체 복지수준의 전반적인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반 구축 ▲사회서비스 분야 사회적경제 활성화 노력 ▲우수사례 실적 등에 대한 종합평가와 ‘선정위원회’ 심의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사회적경제 생태계 기반구축과 사회적경제 육성을 위하 펼쳐온 다양한 정책들이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실제 시는 올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뒷받침을 위해 ‘전주시 공정무역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와 ‘전주시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8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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